사실 큰 나무나 큰식물의 경우는 서로 잎을 가려서
아랫잎이나 해의 반대방향 잎들은
빛을 다 못받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메인 줄기와 위쪽잎들이 빛을 잘 받아서
성장하는대 무리가 없는데
집에서 식물등도 같은 원리로
다 골고루 안받아도 하루 DLI만 메인 잎중심으로
충족시켜주면 잘크지 않을까요??
잎 면적의 어느 정도로 빛을 받아야 성장에
무리가 없는지 그런 자료나 근거는 없나요?
궁금해서 끄적여봅니다요.
아랫잎이나 해의 반대방향 잎들은
빛을 다 못받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메인 줄기와 위쪽잎들이 빛을 잘 받아서
성장하는대 무리가 없는데
집에서 식물등도 같은 원리로
다 골고루 안받아도 하루 DLI만 메인 잎중심으로
충족시켜주면 잘크지 않을까요??
잎 면적의 어느 정도로 빛을 받아야 성장에
무리가 없는지 그런 자료나 근거는 없나요?
궁금해서 끄적여봅니다요.
모든 잎이 그러기는 식물 구조상 어렵지 않나…. 자생지에서도 모든 식물이 다 탁 트인 데서 빞을 받는건 아니고 - dc App
그래서 그런 잘자라는 최소의 기준이 잇는 연구나 과학적인 뭐 수치가있는지 궁금했어요 ㅠ 어떤 건 잘자라고 어떤 건 못자라니.. 같은 식물등 아래라도 근대 태양신은 워낙 ppfd자체가 높으니 노지는 좀 별개로 봐야할 것 같아서
자생지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 암벽에 붙어 살거나 탁 트인 데 사는 다육 같은 애들이나 큰 나무 아래 사는 관엽 같은 애들은 다르잖아 - dc App
아 그런 거도 다 고려해서 식뮬마다 ppfd가 다른데 모든잎이 ppfd를 충족하는게 아닌데도 잘자라는 그게 궁금하단거엿어요! 빛을 제일 잘받는 애들이 광합성을 폭풍해서 양분을 만들어내서 다 나눠줄정도가 되는건지 걔들한테만 빛을 쬐어주면. 빛을 덜받는 나머지 잎들은 보조에너지생산역할정도인지 그런잎들은 차라리 에너지 소비안되게 뜯어내는게 더 괜찮을 일인지
아 그 아래 잎들은 빛을 못보고 에너지 소비만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ㅎㅎ 나도 궁금한데 자연에서도 떨구는 방향으로 진화하지 않고 굳이 유지 비용을 감수하며 달고 있는 걸 보면 어느정도 도움은 되지 않을까? 꼭 광합성이 아니더라도 증산작용으로 물을 끌어올리는 역할이라던지 - dc App
양엽, 음엽이라고 식물이 빛의 양에 따라 알아서 만듦. 빛이 많은 곳은 양엽, 없는 곳은 음엽
오호 재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