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등산로 나무 뿌리 밑의 흙이 파여나간 곳에 힘들게 돋아나 있던 녀석. 이름은 좀노란그물버섯(?)
3.지난번에 올린 털목이와 사촌격인 "목이"입니다.
4.이 녀석의 정체는?
5.정답은 노린재동충하초 입니다. 밑부분의 검은 물체가 노린재. 많이 삭아서 형체가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네요. 이 녀석은 약용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어디에 사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좀 더 재미있는걸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마~;;)
달개비의 파란색은 언제 봐도 참 곱습니다. 귀한 노린재동충하초도 잘 보고 갑니다.
귀한 동충하초를 생산하시는 것은 아닐터이니 궁금증 만...... 죽은 모택동이 많이 먹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일번 사진 자주달개비가 아니라 닭의장풀 인데요...^_^ 동충하초 보니깐 스카이가 생각나지 ^^
철모닮은버섯, 색이참예쁘네요...물론 독버섯이겠죠~~~
주니님 자주달개비=원예종달개비, 닭의장풀=달개비 / julgi님 말씀듣고 보니 그렇네요. ㅎㅎ/ 화지연성님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산이 키웠어요. ㅎㅎㅎ 물론 주워온거지만.
이해 안감 ㅎㅎ~ 자주달개비랑 달개비랑 틀리다는 건가요? 달개비라고 하길래 자주달개비를 말하는줄...^^ <이것도 잘못 이해 했나..^^
ㅎㅎ 주니님...달개비와 자주달개비는 다른꽃입니다. '달개비'는 이명(異名 : 다른이름)으로 '닭의장풀'이라고 하지요... 식물이름은 언제나 잘 헷갈리지요...ㅎㅎㅎ
아항~ 그러쿤요 한가지 얻고 갑니다...^^
달개비 예쁩니다. ^^ 좀노란버섯이 열 받았나요? 왜 얼굴이 벌건지..? ^^
~(=^*^=)~
더 재미있는 사진이 있다고 하시니 기대만땅입니다 ^^
두문님은 버섯 전문가신가봐요~~^^
동충하초까지...수확이 참 좋으십니다....부럽습니다
신기한 버섯,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