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죽이기만 하는데....
이번에 무려 1년이나 살아남은 식물이 있어요.
대추야자 먹고 남은씨 심었는데 알아서 잘 자라더군요.(?)
스벅 그란데 플라스틱 컵에 기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분갈이 해줘야 할 거 같아서요.
검색해보니까 플라스틱, 토분, 도자기, 시멘트 있던데.
어느걸로 가는것이 좋을까요?
괜히 잘 자라는 애 분갈이 시켜주면 죽을꺼 같기도 한데..ㅡㅡ;
(진짜 기르는 식물 족족 다 쳐 죽이는...)
그 컵 밑에 뿌리들이 막 얽켜있더군요. 컵이 작아서 그런가봐요..
가볍고 통기성 좋은 슬릿분 추천 - dc App
보통 통기성을 챙기고 싶다면 플라스틱 슬릿분 또는 저화도 토분을 쓰고 나머지는 그냥 개인취향(디자인적으로) 따라서 삼 근데 시멘트분은 고수아니면 쓰지말기를
취향인데 초보라면 고화도 토분 ㅊㅊ 흙이랑 광량이 더 중요함
재질 안중요하고 화분모양(구멍잘뚫리고 바람숭숭) 중요함, 근데 시멘트재질은 안돼
시멘트는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이 뭔지 모르겠어. 나머지는 식물종류와 물주는 습관과 취향 차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