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느 날 화장실에 두신 화분인데, 자꾸 시들시들해지네요 처음에는 푸릇푸릇했는데 엄마가 말씀하기로는 어디 열대 뭐시기 하시던데 화장실에 얘 있어서 그래도 보기 좋았는데 시들해져가니 마음이 아프네요- dc official App
빛도 안들어오는 곳에?
통풍도 안되는 곳에?
예?화장실에요?? 화장실에 키우면 식물이 당연히 죽져
지금이라도 거실이니 베란다 옮겨주세요.. 단, 아직 추우니 급격한 온도 변화는 안돼요. 일단 거실 창가 같은디서 빛 쐬어주는게 급선무 같음.. 그다음 누군지는 제대로된 잎장이라도 있어야 알아볼 수 있을 듯..
굶겨놓고 왜 죽어가냐 하시면..
아보카도 같은데 넌 밥굶는데 안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