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꽃은 원래 자주색인가요?


백과사전이나 식물학 사전에선 붓꽃은 자주색이라 나와있는데

검색해보면 파란색도 많이 보입니다


품종이 개량되면서 파란색도 많이 생산된건가요?

아니면

꽃이 막 폈을 무렵은 파란색인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보라색으로 바뀌는 꽃인가요?



추가로

알베르 까뮈의 소설 <이방인>에서

여주 1명이 바위붓꽃을 몇 송이 꺾었다는 표현이 있는데

붓꽃이 바위에서 자라는 경우가 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