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꽃은 원래 자주색인가요?
백과사전이나 식물학 사전에선 붓꽃은 자주색이라 나와있는데
검색해보면 파란색도 많이 보입니다
품종이 개량되면서 파란색도 많이 생산된건가요?
아니면
꽃이 막 폈을 무렵은 파란색인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보라색으로 바뀌는 꽃인가요?
추가로
알베르 까뮈의 소설 <이방인>에서
여주 1명이 바위붓꽃을 몇 송이 꺾었다는 표현이 있는데
붓꽃이 바위에서 자라는 경우가 흔한가요?
붓꽃은 원래 자주색인가요?
백과사전이나 식물학 사전에선 붓꽃은 자주색이라 나와있는데
검색해보면 파란색도 많이 보입니다
품종이 개량되면서 파란색도 많이 생산된건가요?
아니면
꽃이 막 폈을 무렵은 파란색인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보라색으로 바뀌는 꽃인가요?
추가로
알베르 까뮈의 소설 <이방인>에서
여주 1명이 바위붓꽃을 몇 송이 꺾었다는 표현이 있는데
붓꽃이 바위에서 자라는 경우가 흔한가요?
오랜 역사 동안 수많은 종이 개발되어서 검은색,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등 아주 다양한 색상과 무늬가 있다. 라고 하고요.... 티베트에서는 통칭이 "바위 붓꽃" 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아 원래 색이 다양한데 사전에선 하나만 썼네요 티베트는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파랑색,보라색,자주색을 담당하는 색이 안토시아닌이라 대부분 종마다 다른데 같은종인데 개체마다 다르기도 해서.... 딱히 시간별로 달라지는건 아님 유럽쪽에 자생하는 붓꽃속에 속하는 일부 아속은 주로 바위틈새에 살기도 해서 그럼...
꽃창포같이 물가 근처에 사는 분류군도 있고 독일붓꽃처렴 습한거 싫어하는 분류군도 있음
배경이 유럽 지중해와 맞닿은 북아프리카 알제리이니 충분히 바위붓꽃이라 쓸만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