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식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게 11월부터이고 아직까지는 뿌파 몇마리 말고는 해충은 없는데
이제 따뜻해지면 아무래도 병충해가 생길 것 같아서 농약을 살지 아님 해충의 천적으로 친환경으로 갈지 고민중이야.
톡토기랑 이리응애으로 확실히 방역 효과 본 갤러가 있는지 궁금해!
농약 쓰는게 젤 확실하긴 할텐데 일단 농약사 가는 것도 귀찮고 먹고 자는 방에서 키우는데 농약은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쓰고 싶어서..
비오킬은 안쓰지만 비슷한 걸로 식물 올때만 잎이랑 흙에 뿌려주고 있는데 얘네들 키우게 되면 그건 뿌리면 안되는 거겠지..?
그리고 둘이 같이 키워도 되나? 서로 잡아먹진 않지?
뭐 안생기긴 하더라 - dc App
오오! 글쿠나 명절 지나고 사야겠다!
근데 걔네 뭐 없으면 톡토기 잡아먹음 - dc App
헐.. 글쿠나..ㄷㄷㄷ
해충은 정말 복불복이고... 톡토기 포식응애도 복불복인게.. 톡토기는 생겼다 없어졌다 하고...일부러 키워 계속 넣어주는 분도 계시고.. 포식응애도 주기가 있어서...계속 생존해 있는게 아니고.... 농약 거부감 있으면 애매한 문제긴 혀...
진짜 어려운 문제인거구나ㅠㅠ
어려운 문제는 아닌게....농약에 대한 거부감이....그런거지... 예전처럼 농약이 무지막지하게 나오는게 아니고 엄청 까다로워서.... 생각보다...안전하고.....정신건강에....특히 좋아.....ㅋㅋㅋㅋ
사실 농약사 찾아가고 가서 어리버리 타는게 제일 거부감 들긴 해ㅋㅋㅋ
이게... 화분이 많으면 별거 아닌데.. 화분이 몇개 없으면... 애해하긴 하지... 일단은... 토양입제....코니도니 이런거 말고....저렴한 넘...사서 화분마다 올려주면 젤 좋아....
고마워ㅎㅎ 동네에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곳 있나 찾아봐야겠다!
뭐 미리 살 필요는 없고.... 기본적으로 인터넷 검색해보면 대충 농약의 종류하고 쓰임 등에 대한 대충...감은 느낄수 있을거고... 생기고 나서...농약을 구입 방역해도 괜춘하니까... 다만 미리 선방제...식으로 제일 좋은 건... 뿌리파리나... 흙에 알까서 식물로 기어오르는 해충들...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토양입제 올려주는거지.. 농약 거부감 있으니... 대유 팡싹충싹.....이제품 같은거도 좋고...
농약사 가서 집에서 어떤 해충에 쓸거라고 말하면 알아서 줌.. 나도 첨에 어리버리 갔는데 걍 알아서 주고 사용법 알려주더라고 ㅋㅋ
톡토기는 해충방제에 큰 도움은 안되는 것 같아... 뿌파유충이랑 공생함ㅋㅎㅋㅎㅎㅋ 곰팡이는 좀 잡아주는 편임 아군응애는 먹이응애가 없으면 굶어죽어서... 계속 먹이를 공급해주는 거 아니면 키우기 어려움 방에서 식물키우는데 농약 밖에서 뿌리고 뒀다가 안으로 들이면 괜찮음 농약사는 솔직히 복불복인데... 정 어려우면 인터넷이나 식갤에 농약이름 찾아보고 전화해서 미리 재고여부랑 가격 물어보면 눈탱이 덜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