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식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게 11월부터이고 아직까지는 뿌파 몇마리 말고는 해충은 없는데

이제 따뜻해지면 아무래도 병충해가 생길 것 같아서 농약을 살지 아님 해충의 천적으로 친환경으로 갈지 고민중이야.

톡토기랑 이리응애으로 확실히 방역 효과 본 갤러가 있는지 궁금해!

농약 쓰는게 젤 확실하긴 할텐데 일단 농약사 가는 것도 귀찮고 먹고 자는 방에서 키우는데 농약은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쓰고 싶어서..

비오킬은 안쓰지만 비슷한 걸로 식물 올때만 잎이랑 흙에 뿌려주고 있는데 얘네들 키우게 되면 그건 뿌리면 안되는 거겠지..?

그리고 둘이 같이 키워도 되나? 서로 잡아먹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