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직접만든 수반에 수석 올리고 난이랑 이끼 심고 병원에서 쓰는 링겔로 점적관수 했었는데
내가 그거보고 와 유난이다 싶었어.
특히 산 데려가서 산채하고 .. 불법이지만 ㅎㅎ;; 몇십년전이라
근데 내가 집에서 식물등 쳐달고 식물 선반 만들고 이러는거보고
진짜 피는 못속이는거같단 생각함...
다시 생각해도 소름
베란다에 직접만든 수반에 수석 올리고 난이랑 이끼 심고 병원에서 쓰는 링겔로 점적관수 했었는데
내가 그거보고 와 유난이다 싶었어.
특히 산 데려가서 산채하고 .. 불법이지만 ㅎㅎ;; 몇십년전이라
근데 내가 집에서 식물등 쳐달고 식물 선반 만들고 이러는거보고
진짜 피는 못속이는거같단 생각함...
다시 생각해도 소름
좋은 정서를....물려받은 거지 뭐..... 그래서 자랑은 왜 안해?
나돜ㅋㅋㅋㅋ - dc App
우리아빠는 아직도...
우리 아빠는 자기 난 다섯개 팔아서 나 피아노 사줬었어..ㅋㅋㅋ 집에 딸 셋에 엄마까지 여자만 있어도 아빠 식물에 물주는 사람이 하나 없어서 출장다녀오면 다 엉망이되어있고 그랬는데 내가 몇년전부터 식물에 관심가지고 집에 막 들이니까 여동생들이 저거저거 아빠닮아간다고 그만 식물 집에 들이라고 뭐라 하더라고..근데 난에만 관심있던 아빠에게 관엽을 알려준건 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