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나무 줏어와서 몇달째 방치하면서 키우는데 웬 튼튼한 새싹이 개뜬금없이 뾱 솟아남 놀래라 껍질까지 야무지게 쓰고 얘 머냐?ㅋㅋㅋ 초겨울에 채종한 해바라기? 뭘 심은 기억도 없고 흙담을때 딸려들어가서 겨울동안 존버했나봄ㅋㅋ신기
뭐....일단....키워야지? 키우라고...ㅋㅋㅋㅋㅋ
이건 진짜루 운명이다..운명이야...
사과나 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