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걸어다니면서 만나는 자연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는 걸 좋아하는 일반인입니다. 같이 올린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구요 제가 사용하는 디카는 예전에 구입한 벤큐 1300 이란 기종입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기억나실 추억속의 토이 디카입니다만 요근래 사진 품질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커지더군요 나도 다른 분들처럼 멋진 풍경사진이나 접사 사진좀 찍어보고 싶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디카의 성능으로는 도저히 어찌해볼 수 없어서 말이죠 그런데 도대체 제가 원하는 사진기 기종을 어떤 걸 해야 할런지 감이 잡히질 않네요 브랜드도 너무 많고 각각의 제품들까지 보게 되면 눈이 돌아가는 실정이라서요 많이 헷갈리네요 일단 전 나무 사진이나 산속에 핀 이름모를 꽃들이나 잎사귀 사진 같은 것들을 찍는 걸 좋아합니다. 울창한 나무숲이나 산길의 모습 등등 풍경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말이죠 가격이 너무 과한건 제겐 무리이구요 중고 디카도 좋으니 사진기 추천좀 부탁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