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Pyrorchis nigricans
무려 작은 '괴근'을 가지고 있는 '다육'질 소형 '난초'
호주에 사는 식물인데
평소엔 이런 평범한 난초잎을 가지고 있다가
건기가 찾아오면 맨 위 사진처럼 물을 저장하는 다육질 잎을 발달시킴
또 잎 바로 아래에 작은 괴근도 발달시키고!
꽃은 이렇게 핌
그건 바로 Pyrorchis nigricans
무려 작은 '괴근'을 가지고 있는 '다육'질 소형 '난초'
호주에 사는 식물인데
평소엔 이런 평범한 난초잎을 가지고 있다가
건기가 찾아오면 맨 위 사진처럼 물을 저장하는 다육질 잎을 발달시킴
또 잎 바로 아래에 작은 괴근도 발달시키고!
꽃은 이렇게 핌
오 함키워보고싶다 이쁘네...
신비한 난초의 세계
그치만..뭔가… 오리너구리같은걸.. 오리도 아니고 너구리도 아닌 그런 느김 - dc App
난초의 세계는 너무 깊고 넓어ㄷㄷㄷ
이래서 식물이 질릴 수가 없네 별 게 다 있구나
대부분의 난초는 원래 다육질임.... 많은 수의 지생란은 구근이 있음.... 구근(tuber)은 괴근(caudex)이 아님.....
orchid의 어원이 된 라틴어 orchis부터가 고환이라는 뜻인데 이는 구근의 생김새가 고환을 닮았기 때문임...
신비하다 신비해.. 이쯤되면 분류하기 애매한 식물들을 다 난초로 분류하는건 아닌가 하는생각도 듦
땅속에서 꽃피는난초도 있다 하던디
'부리'가 있고 '젖'을 먹이며 '독'이 있는 소릴 (오리너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