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애는 화이트 타이거인거 같은데…

오늘 양재 지나가다 루이제 바리에가타로 추정되는 예쁜 애를 마주침… 손에 짐이 많아서 그냥 지나갔는데 자꾸 아른거린다…

무늬가 다르면 다른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