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 프레디랑 그레이스타 키우다가 습도조절 실패로 둘 다 보냈거든?
그래서 오르비폴리아는 아예 생각도 못했어.
근데 식갤 오르비폴리아를 자꾸보니까 자꾸 키우고 싶잖아.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예뻐서 탐나!!!
선생님들은 어떻게 키우고 계십니까?
칼라데아 프레디랑 그레이스타 키우다가 습도조절 실패로 둘 다 보냈거든?
그래서 오르비폴리아는 아예 생각도 못했어.
근데 식갤 오르비폴리아를 자꾸보니까 자꾸 키우고 싶잖아.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예뻐서 탐나!!!
선생님들은 어떻게 키우고 계십니까?
위치 : 거실 안쪽 습도 : 50~70% 흙배합 : 지렁이 분갈이흙, 산야초 3:2 비율 물주기 : 슬릿분 들어서 가볍게 들어지면 물 흠뻑줌 - dc App
이번에 데려오면 산야초 넣어봐야지
위치: 신발장 옆 습도: 20~35%? 보통의 건조한 실내인 거 같음 흙배합: 상토, 펄라, 질석, 남는흙 비벼버림 물주기: 겉흙 말라 보여서 손가락 찍어 보고 바삭하면 물 줌 화분: 이태리
습도가 그것밖에 안된다고?!!!!!
ㅇㅇ 걍 거실에 두고 키움... 습도 항상 낮은 편
습도 안중요함 물만잘주면됨
내가 물 때를 놓친걸까
엄청 잘 키우다 죽어썽 데헷
아니 왜죽었을까..
위치: 거실 식물등 비스듬하게 빛 받는 곳 습도: 50% 흙배합: 슬릿분에 상토, 그 고사리흙 뭐냐 그거 섞음 물주기: 겉흙 손가락 찍어보고 마르면 흠뻑
흙배합을 해봐야겠다. 그때는 뭘 몰라서 그냥 분갈이흙이였는디
나도 그냥 대충 해... 처음에 온실 씌워주고 난리 치다가 시간 지나서 맘비우고 놔두니까 잘살더라
역시 관심있는듯 없는듯해야하나벼.
프레디 키우는 중이고, 요샌 습도 20-30퍼인데 상시 심지관수 화분에서 새순도 잘 내고 잎 타는 것도 적은 등 순항 중입니다. 위의 물 안말리는게 중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 dc App
제가 물 때를 놓쳤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