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필요해서 또 가져왔어
"사랑해"라는 말을 이 단어를 쓰지 말고 바꾸어 말해봐
"자기야 갖고 싶은 만큼 마음껏 식쇼해!"
식덕질이 다시 재밌어지는 봄을 기다리는 나
새 뱅크시 작품이 나왔네!
영화에 나오는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
현실의 식덕
게으름 피우기
새벽 2시에 분갈이하기
더 많은 게으름 피우기
스킨답서스 삽수들이 화분에 옮겨갈 준비 중이다
"새로운 식물은 한 달에 한 개만" 규칙이 있었는데...
내 아단소니에서 뭔가가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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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습] [물마름]
이 두 단어의 차이점을 말해보세요.
죽어가는 식물: 그건 같은 거에요!
내 말라 죽은 식물
필사적으로 물을 주는 나
온라인 식쇼중인 나
더.. 더... 더!!! 내가 다음으로 가져야 게 뭔지 보여줘!!!
신이 노아에게 깍지벌레 한 쌍만큼은 방주에 태우라고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몬스테라 신엽이 펴지기를 기다리는 나
울 엄마가 일년동안 키운 레몬나무에서 수확한 첫번째 레몬
화분에 심긴 귀여운 댕댕이 짤로 마무리
이 식물 이름 아시는 분?
출처(인스타) @plant_is_bae @planty_hoes @sociaplant
와 1번짤 말만 평생 듣고 싶네 ㅋㅋ - dc App
4번 그렇네ㅋㅋㅋ현실에서 그렇게 식물을 친구로 여기는 사람이라면 화분을 한개만 가지고 있을리 없어
미니 레몬 너무 귀엽 ㅋㅋㅋㅋㅋㅋ
레몬 커엽다
새벽2시 분갈이 개웃김ㅋㅎㅋㅎㅋㅎ 미루다가 꼭 새벽에 식물존 뒤집어 엎게 됨 - dc App
공감ㅋㅋㅋㅋㅋ누워있다가 갑자기 새벽에 분갈이하고 싶어짐
3짤 절묘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