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말라서 그런 거래서 함빡 주긴 했는데 괜찮겠쥐…물 준 지 오래돼서 흙 거의 말라 있긴 했어…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 아침에 좀 힘이 없어 보이나? 싶더니 퇴근하고 오니까 거의 익은 벼처럼 고갤 숙이고 있길래 심란
오히려 물 고픈거 알려줘서 편함 - dc App
나두 그렇게 생각하지만 막상 눈으로 보니 마음 쓰이네ㅜㅠㅋㅋㅋ
길게는 하룻밤....지나면.... 내가 언제? .....그럼서 서 있더라고 ㅋㅋㅋㅋ 신기한 눔이여.... 간혹 너무 말리면 물 주고 나서...하엽 한두개 올리기도 하더라고...
내일 출근하고 바로 본가 내려가는데 구정 동안 다시 빳빳해져 있으라구…!!
출근하기 전에 이미 빳빳...ㅋㅋㅋㅋ
쟤 원래저럼
웃기는 녀석이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