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육종가 품종샷이랑 가장 비슷하게 발색, 무늬, 화형 나온 개체인데
트윙클 트월임.
이게 작년 봄쯤 피었던 꽃이고
이게 봄~여름 즈음이었던듯.
점박이 무늬(판타지, 국내에선 깨순이라고 많이 칭함) 유전자가
화색이 좀 많이 바뀌는 편이여.
이러다가 생보라로 다 바뀌면 눈물 흘리면서 변이개체 sp라고 부르고
과거의 깨순이를 그리워하며 같은 품종을 또 산다는게
바이올렛 덕후들이 하는 일..
무늬나 색감은 온도랑 광파장값으로 조정할 수 있는데
경험상
연두색 테두리=저온 유지
흰꽃=저온 유지
붉은색 계열의 발색 강화=적색 파장+고온 유지
푸른빛 계통 강화=적색 파장 낮춤+온도 잘 모르겠음
이었슴다.
글고 위 사진들 다 응애탄 상태인데 문제점을 맞춰보시오(기습퀴즈)
- dc official App
크아악 너무 이쁘다
아니... 보라로 회귀도 한단말이야...?ㄷㄷㄷㄷㄷㄷㄷㄷ 무섭.... 우리집 아가일삭스도 깨순이였군... - dc App
보라가 우성 유전자인데 바이올렛은 계속 여러 하이브리드를 섞어서 만들다보니.. - dc App
어쩐지... 보라색 꽃피는 개체는 엄청 많더라 응애탄거 꽃 화형에 기형이 오는건가...? 문제가 너무 어려움... - dc App
아우...이런 진실이 숨겨져 있구나.....신비하네....@@
저 사진에 응애가 있어? 난 동태눈인가 ㅠㅠ - dc App
오우 나도 동태눈인가 문제점 뭐야?
난 일단 4번이 조아용 오홍홍... 응애? 문제점? 어디에...
꽃 색깔 바뀌는거 더 좋다 다채롭네 ㅋㅋ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