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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블에서 실험한건데 식물에 상처낸 사람만 유독 전기신호을 많이 주는 경향셩을 보여주는걸로 식물이 어떠한 반응(기억적인)을 한다라는 내용인데

식물에도 세포와 유전자가 있기에 생존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알아야만 하는 유전적 본등들이 분명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음

더 나아가 마모사가 같은 높이에서 60번이상 떨어뜨린 실험에서 점점 떨어뜨렸을때의 반응이 무뎌졌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원래와 동일하게 반응했다는 논문,

또한 그린음악농법이라는 자연의 주파수와 동일한 음악을 틀어놨을때 재배가 잘되었다는 주장을 가진 농법(실제로 종의기원 찰스다윈도 식물에 음악을 트는 실험을 계속해서 진행했다고 함, 무언가 식물에 대해 음악과의 연관성을 직감적으로 경험하고 예상했던게 아니었을까?)

그리고 "물은 답을알고있다"와 같은 예전에 마냥 사이비책처럼 취급했던 책마저도 전기적신호와 어떠한 미생물이나 식물세포를 생각해서 바라본다면 마냥 사이비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세포의 유전적 위험감지 본능이라고도 생각이 든다. 물론 물은 답을알고있다의 책의 세부적인 실험과정과 주장이 애매하거나 완전히 틀렸을지라도

중요한건 분명 식물의 유전과 본능에서 나오는 전기적신호는 분명히 실존하고 한번 발생한 특이한 전기적신호(반응은) 계속 이어져간다, 이를 기억이라 칭하면 식물은 분명 기억한다고 말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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