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재배 중이에요.

그냥 둬도 잘 자란다는 스파트필름, 스킨 답서스,
조금 키우기 어렵다는 칼라데아 퓨전화이트

한두뿌리 구매해
성장 조명 설치 후
작은 수조에 공기 발생기  수온 조절기 설치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요즘들어 물갈기도 귀찮고
애들도 시름시름하는 거 같고
차라리 죽으면 미안하다 하고 버릴거 같은데

시름시름 하면서 또
그냥저냥
꽤 잘 살고 있어서

버리기가 어려움

보통 식갤러님들은
한번 키운 식물은 계속 키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