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옆초
파리풀과 흰나비
여주꽃
거미고사리
오랫동안 두장만 올리다 보니, 묶음으로 올리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더군요.
그래도 벗님이 마련해 놓은 방은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이 얼마간 계속 되겠지요.
지루한 장마가 괴로웠듯이 무더위도 많이 괴롭지만 지나고 나면 그립지는 않
을런지......
기억력이 낮아서 그간의 경험은 무효이니
이제 다시 지나보면 알겠지요.
밤잠 못 이루는 여름날도 건강하게 지냅시다! ^^*
감사이 잘보았습니다 님께서도 더운날씨 잘보내시길.
다우리님 안녕하시죠 ^^ 날씨가 참 폭폭찝니다 ㅎㅎㅎ;; 한장한장 사진이 날씨 만큼이나 참 사랑스럽습니다 ...^^ 무더운 날씨 강건하시옵길 바랍니다 .....침대에서 자는데요 넘 더버서 바닥에 잠을 잤더니 허리가 아퍼서 파스를 붙었답니다 ㅎㅎㅎ;; 등뼈만 있어서 그런가보아요 ㅋㅋ;;
~(=^*^=)~
일엽초는 모험을 좋아하는가봅니다. 아주 험한곳에 자릴잡았네요....거미고사리하고 잎이 비슷하네요~~~
첨보는꽃, 잘배우고 갑니다.
여주는 외관의 특이함과 맞의 신비(?)함 때문에 어린 시절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무더위에 일엽초와 거미고사리가 상쾌함을 불어 옵니다 ,그저 무더위 잘 넘기세요 ^^
지포리님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님 등뼈만 있으면 萬壽無康에 害가 될까? 염려 되는군요! ㅎㅎㅎ ◐ 조각의우화님 ^^: ◐ julgi님 일엽초는 체력이 굳 센듯 바위벽에서 살더군요. ^^* ◐ 미투리님을 통하여 처음 보는 것도 있는걸요. ^.~ ◐ 조아님 요즘은 건강식품으로 떠 올랐다지요! ◐ dada님의 시원스런 꽃 풍경을 보려면 건강하여야 겠지요! ㅎㅎㅎ
1번 일엽초는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싱그러운 여주꽃도 참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파리풀. 담아보니 어렵더군요. ^^ 여주꽃. 오랜만에 봅니다. ^^
BJ님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 조심하셔요. ◐ 덜~님 파리풀이 담기에 조금 작아서 그렇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