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옆초 파리풀과 흰나비 여주꽃 거미고사리 오랫동안 두장만 올리다 보니, 묶음으로 올리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더군요. 그래도 벗님이 마련해 놓은 방은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이 얼마간 계속 되겠지요. 지루한 장마가 괴로웠듯이 무더위도 많이 괴롭지만 지나고 나면 그립지는 않 을런지...... 기억력이 낮아서 그간의 경험은 무효이니 이제 다시 지나보면 알겠지요. 밤잠 못 이루는 여름날도 건강하게 지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