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느리게 자람
많은 베고들이 온실에서 실습으로 가면 우람해지듯이(라하드다투 한델리이 딘두이) 얘도 테두리 색이 진해지고 잎이 쪼오오끔 두꺼움
흙이 젖어보이지만 습도에서 물 빨아먹을 구석이 없으므로 물을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꼴로 주지않으면 잎끝이 타들어가는걸 발견함
전형적인 베고니아 마름증상임
신엽 나려고 하는중
거의 매일 환기까지 하고있는데 이정도면 나름 순항중인듯
사계절 다 지나봐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현재로선 만족중
실습에서 자라는 딘두이
은색잎은 사라지고 녹색 그 잡채
실습 한델리이
통풍창이라 바깥바람 직빵으로 맞으며 크고있음
베고 여리여리한 모습을 좋아한다면 그냥 온실에서 키우자
- dc official App
한델리이 쌈채소처럼 생겼다ㅋㅋㅋㅋㅋ
실습(70%) 막 이런건 아니져?ㄷㄷ
얘 검색해봐 원래 여리여리 청순한애임
실습 문 닫으면 50퍼 안팎 환기중엔 젤 높은곳이 35넹 환기 미먼 넘 높을때 빼고 매일 3시간정도는 하는듯
역시 거의 모든 베고니아는 실습적응이 된다...
오르비폴리아 키우면서 느낀건데 습도 높아야 잎이 안탄다길래 봉지도 씌워보고 오만짓 다 해봤는데 그거랑 강관없길래 걍 이틀에 한번씩 물 주니까 하나도 안타더라 자동급수화분에 심어도 귀찮아서 물통 안채우면 타고 물통 부지런히 채워주면 안타길래 작은놈 하나 사다가 수경으로 실험해봤는데 하나도 안탐 결국 얘들은 잎이든 뿌리로든 물만 채울수있으면 된다는 결론이 나서 다스로 실험해봄 대신 과습 위험이 높아지고 베고 자체가 잎 조직도 일부러 약하게 만드는거같고 대신 환경 변화하면 잎 쉽게 포기하고 새로내려고해서 그 과정에서 탈락하는 개체가 있을걸로 예상되는듯
뿌리로 물 빨아서 습도 커버치는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기본적으로 모든 식물이 되니까. 난 예민한애들은 여름에 과습와서 다죽을까봐 못하게슴..
여름이 관건이긴함 일단 한겨울 환기시키면서 온도 18-24사이로 왔다갔다하는건 상관도 안하더라 ㅋㅋ적정온도라 그런가
우람ㅋㅋㅋ나는 꼬질꼬질해진다고 표현했는데 우람한 것도 맞네
첨엔 걍 꼬질한데 적응하면 장군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