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식태기가 와서 방치하고 신경 안쓴지 거의 1년 다 되었네.
이렇게까지 식태기가 심하게 온 적이 없어서 스스로도 정뚝떨 수준까지 갔었는데
요즘 그나마 좀 나아지는거 같음.
이참에 완전 극복 하고자 사진좀 올리고 간다.
즐감. 클릭하면 좀 더 선명해질 걸...? 아마?
밑에는 꽃대 마구 올라온 것들 잘라주기 전에 찍어봄 ㅎㅎ
다육이는 꽃대를 올리면 이쁜 얼굴 다 찌그러지고 게다가 꽃 자체도 수수한주제에 꽃대가 촉수촉수해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데
그래도 나름 매력 포인트가 있는거 같고.....?
다들 식태기 오더라도 존버하면서 버텨보자.....!
9 이름 모야? 다육이 짱많당
9번 마디바
로제트형 다육은 자신이 읎다 ㅠㅠ 솜깍지로 개털리고 정뚝떨 보기만함 보기만 ㅠㅠ
이상하게 잘 안되는 종류가 있지 나도 그런건 맘편히 접고 남들꺼 구경만 해 ㅋㅋㅋ
깔끔정갈하게 잘키운다 - dc App
이케이뿐데! - dc App
식태기 왔던 거 맞어...?? 다들 최상의 컨디션이다
그것이 다육이니까....
키핑장에서 키워 ??
분위기가 키핑장같어
응 키핑장이야
18번 뭐예요
18번 베이비핑거
봄오면 식태기 떨궈진다고 본닷
떨처내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