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물 창업 클라스 광고 뜨는데


한두푼도아니고 꼴랑 그지같은 강좌하고 몇백 받더라..


사기꾼이 살판나는 세상 조선에서 진짜 무섭긴해


식물 판매나 관리, 유통 마케팅까지 정말 쉬운게 아닌데, 온갖 릴스나 인스타에 도배되기도 하고 정말 만만하게 보나봐


웃으면서 광고 해놓고 몇백 입니다 이러는거 보면, 진짜 좀 소름 돋을 정도임



상식적으로 돈 잘벌리는 창업이면 누군가에게 영업비밀을 돈받고 팔것음?


안그래도 힘든 사람이거나, 창업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마지막이라고 저런 강좌 받을까봐 안타까워.


이상한 디자인 덕지 발라서 블로그 바이럴 돌리거나,

인스타 팔로워 그럴싸하게 올려놓고 창업반 강좌 돌리고

거지같은 상태의 식물 비싸게 받는 업체 한둘도 아니고 좀 짠하다.


몇몇 업체는 알보 식테크로 식팔이하던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