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 부모님이 갑자기 화원가자해서 산 은행목
이름도 뱅크시로 지어주고 안방에 인테리어 용으로 놔두었으나..
1개월전 우연히 안방에서 썩어 말라 비틀어지는 은행목을 목격했네요
거의 절반의 마른 잎을 다 떼어주고 줄기를 봤더니 살아있어서
바로 물 때려박고 몇 일 기다리니 살아났네요 역시 다육이인걸까요
이름도 뱅크시로 지어주고 안방에 인테리어 용으로 놔두었으나..
1개월전 우연히 안방에서 썩어 말라 비틀어지는 은행목을 목격했네요
거의 절반의 마른 잎을 다 떼어주고 줄기를 봤더니 살아있어서
바로 물 때려박고 몇 일 기다리니 살아났네요 역시 다육이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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