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맥문동이 주제라며 못질부터 쾅! 쾅! 해놓고 시원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하여서~~~ ㅎㅎㅎ 덜님과 그외 벗님들께서 참고가 될까하여서 곤충으로 한장 추가 하여봅니다. LC 20 이라는 200만 화소의 자동카메라로 자정 무렵에 담아본 매미의 몸 말리기입니다. 조명은 카메라의 후레쉬를 이용. 접사는 렌즈 한장 덛대어 사용. 촛점은 감으로 하고는 모니터로 확대하여 확인. 집 근처 산책로에서 해걸음에 담아본 망종화 꽃 이름을 망종화라 하니, 이름이 틀리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저는 도감을 갗추지 않았기에, 기억력으로 버티지요. 지난해 여름에 이꽃을 식갤에서 망종화라고 하는 것을 보았고요. 올해에 두번째로 올렸으며, 검색하여 보니 갈퀴망종화는 크기가 물레나물과 비슷한 정도라고 봅니다.    잠을 자기가 불편한 무더위에 모든님들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