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맥문동이 주제라며 못질부터 쾅! 쾅! 해놓고
시원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하여서~~~ ㅎㅎㅎ
덜님과 그외 벗님들께서 참고가 될까하여서 곤충으로 한장 추가 하여봅니다.
LC 20 이라는 200만 화소의 자동카메라로 자정 무렵에 담아본 매미의 몸 말리기입니다.
조명은 카메라의 후레쉬를 이용.
접사는 렌즈 한장 덛대어 사용.
촛점은 감으로 하고는 모니터로 확대하여 확인.
집 근처 산책로에서
해걸음에
담아본
망종화
꽃 이름을 망종화라 하니, 이름이 틀리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저는 도감을 갗추지 않았기에, 기억력으로 버티지요.
지난해 여름에 이꽃을 식갤에서 망종화라고 하는 것을 보았고요.
올해에 두번째로 올렸으며, 검색하여 보니 갈퀴망종화는 크기가 물레나물과 비슷한 정도라고 봅니다.
잠을 자기가 불편한 무더위에 모든님들 건강하셔요!
댓글 12
첫번째 사진 시원합니다........망종화에 날아든 벌 ...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더 열심히..ㅎㅎ
아가페(210.221)2006-08-07 10:03
맥문동 꽃이 그득히 피었군요.
꿈사소(221.145)2006-08-07 10:26
망종화,첨봅니다.꽃술이 특이한것 같네요.산책로 주변에 있다면 그리 보기 어렵지는 않은가보죠?
첫번째 사진 시원합니다........망종화에 날아든 벌 ...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더 열심히..ㅎㅎ
맥문동 꽃이 그득히 피었군요.
망종화,첨봅니다.꽃술이 특이한것 같네요.산책로 주변에 있다면 그리 보기 어렵지는 않은가보죠?
첫째 사진 씨원합니다.. 근데 어디죠?
다우리의 뜨락은 너무나 다양해요^^ 망종화는 물레나물과 비슷하군요.
눈이시원하니 마음도 시원합니다. 벌들도 저녁산책나왔보네요~~
망종화는 아니고 물레나물로 보이는디요
다우리님 안녕하세요^^ 큰물레나물같아 보입니다!!
맥문동 화각이 아주 시원합니다.
더위가 싹 달아나는 것 같씁니다. 시원시원합니다.
다우리님 용서해주세요 겁나여 ㅎㅎ;; 면회 한번두 안가셨다구 하셨죠 ? ㅋㅋ 두군두근 하답니다 ....^^ 오늘따라 사진이참 따뜻합니다, 무더운날씨 건강하시구 평안하신밤 되십시요 ...^^
아가페 ; 꿈사소 : 미투리 : shk : dada : julgi : ^.^ : 담연 : 화지연성 : 지구별 : 하얀꽃 : 이렇게 11분의 벗님들께서 글을 남겨 주셨군요. 감사드리고요. shk님이 질문 하신곳은 비오는 날에 찾아간 경복궁이지요. dada님 물레나물 보다는 많이 작고 목본 이지요. 하얀꽃님 제게 용서라니요? 무슨 의미인가 알 수가 없으니, 무어라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