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김포공항에 갔다가 시간이 좀 있어서 공항 뒤편 주변지역에 주차장 있는 곳에서 코스모스, 미국자리공, 달개비 등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 중에 덩쿨꽃이 있었는데 이름을 모르겠군요.... 사진은 허접합니다 마는 이름을 알고 싶어서... 참 꽃을 자세히 보면 털이 송송 나있더군요...
엑박이에요...사진 주소 복사해서 보니(무지 귀찮았아요..ㅠㅡ) "박주가리"군요.
ㅇㄹㄴ 님 감사합니다...사진 주소 복사해서 보니란 말씀은... 지금 제대로 뜨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배꼽만 보이고...???...우 재 이런일이..
에구 배꼽이네요 근데 위에님은 어찌 찿아보셨는지^^ 무지 궁금해요~
앗~ 다다님도 배꼽만 보이세요? 주소 수정해야겠군요.... 죄송
주소 수정했는데... 지금은 보이시나요????
박주가리
박주가리 잘보입니다. 더워서 숨박꼭질했나봄니다.
다다님 짱아님 줄기님 감사합니다... 이게 박주가리군요?... 식갤에 여러번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실제 보니 잘 모르겠더군요... 이제 잊지 않겠지요?..ㅎㅎ 감사...
박주가리의 색이 보통 분홍색인데...희귀한 흰박주가리로군요!!
박주가리는 제가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인데 올해는 한 번 밖에 못봤네요.
담연님과 회지연성님 말씀을 들으니 다시 가봐야겠군요...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쯤은 많이 피었겠지요???
오~ 흰덩굴박주가리? 그것도 김포 비행장에, 놀랍습니다.
박주가리 귀엽구 참 이쁩니다..저두 한번 담아본다면서 넘 더워서 .. 열정 부족현상이 많이 온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