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서울로 강원도로 등산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큰애 면회도 하고...
기억에 가장 남는 건 먹고 마신 것이네요..^^
1 풍란
2 자주조희풀
3 돌양지꽃
4
5 술패랭이꽃/흰술패랭이꽃
6
7 파리풀
8 백일홍...참 맑고 고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꾼 꽃밭입니다
댓글 11
8번은 사진이 잘 못 올라 갔는데..수정하려니 비번이 틀리다고 수정이 안되네요...아직 휴가의 여운이 남은 가 봅니다..-_-;
^^*(59.19)2006-08-07 16:13
휴기땐 잘먹고 잘놀면 최고라는데~~~담연님은 꽃사진도찍고 아드님도 만나고 알차게보네셨군요.
julgi(58.143)2006-08-07 16:41
풍란 깨끗합니다. 병조희풀은 봤지만 자주조희풀은 아직 못봤는데 예쁘네요. / 휴가 기간중 아드님 면회가 제일 좋은 일 아닌가요?
화지연성(58.227)2006-08-07 18:27
풍란 이쁘네요..깨끗하고...깔끔하고...ㅎㅎㅎ자주조희풀 이쁘네요...ㅎㅎ
아가페(210.221)2006-08-07 18:36
정말 멋진 난입니다. 그런데 파리풀에는 항상 저 나비가 있더군요.
shk(147.46)2006-08-07 18:46
아름다운 여행길이 눈에 선합니다. 모두가 예슬이구요...^^
지구별(219.249)2006-08-07 19:17
참고삼아.. 위에서부텀 큰흰줄표범나비, 먹부전나비, 큰줄흰나비...
musicbug(210.96)2006-08-07 20:45
담연님 면회 ..눈물이 글썽여 집니다, 무더운날씨 아들보시구 우시지나 않으셨는지 ....태어날때부터 군보낼생각에 걱정했는데 흑흑 눈물이 글썽여집니다,울어머님한데 야단맞았어요,몇년전에두 울어서 ....원정출산 이해하겠더군요 흑흑, 아들 어케 키우냐구 낳았냐구들 하십니다ㅎㅎ;;이겨내리라 생각은 하지만 넘 과잉보호하구 키워서 ㅠㅠ;; 보낼때의 모든 엄마들의 똑같은 아픈마음이겠죠, 따뜻한 사진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힘내세요 ....^^ 근데여 다우리님은 면회 한번두 안가셨데잖아요 ㅎㅎㅎㅎ;; 차가우신가보아요 ㅋㅋ;;<다우리님 죄송합니다 ,야단맞을까 겁내하면서 ㅎㅎ ^^;;>
하얀꽃(218.101)2006-08-07 22:37
휴가에 촌사람 서울구경에... 강원도 등산에 야생화탐사 아드님 면회까지 멀티휴가 였습니다~ 그리고 아드님 군대 보내셨으니 담연님 별볼일없는 가문이거나 특별히 애국심이 강하거나 둘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dada(58.239)2006-08-08 09:01
줄기님 처재들이랑 가평 물 좋은 계곡에서 잘 놀고 먹고 왔습니다^^ 화연님 감사합니다..이녀석은 공군군의관이라 우리나라 전체가 위수지역 운운하면서 잘 돌아 다녀 심심찮게 봅니다^^ 아가폐님이 이뻐해 주시니 꽃이 더 생기가 나는 듯합니다.. shk님 풍란을 야생에서 볼 날을 기약해 봅니다.. 지구별님 반갑습니다..제 마음을 잘 아시죠? 먼저 경험하셨으니.. 아 musicbug님 큰흰줄표범나비 먹부전나비 큰줄흰나비...감사합니다..안 잊어 먹어야 할텐데..^^
담연(59.19)2006-08-08 10:52
역시 울보공주님^^ 미리 걱정해서 그렇게 걱정되세요? 요즘은 잠자리 음식 문화 모든면에서 좋아져 그렇게 오렵지 않다고 합니다..그리고 하얀꽃님의 아들이 군에 갈 때 쯤이면 지원제가 될 지도 모르잖아요..근데 다우리님 면회 안가신 것 어떻게 아셨어요? 일급비밀인데..^^ 다다님 저는 빽도 없고 큰 애국심도 없지만 정상인이면 군에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조금 고리타분하나요?^^ 멀티휴가 축해 주셔서 가암사 드림니다!!
8번은 사진이 잘 못 올라 갔는데..수정하려니 비번이 틀리다고 수정이 안되네요...아직 휴가의 여운이 남은 가 봅니다..-_-;
휴기땐 잘먹고 잘놀면 최고라는데~~~담연님은 꽃사진도찍고 아드님도 만나고 알차게보네셨군요.
풍란 깨끗합니다. 병조희풀은 봤지만 자주조희풀은 아직 못봤는데 예쁘네요. / 휴가 기간중 아드님 면회가 제일 좋은 일 아닌가요?
풍란 이쁘네요..깨끗하고...깔끔하고...ㅎㅎㅎ자주조희풀 이쁘네요...ㅎㅎ
정말 멋진 난입니다. 그런데 파리풀에는 항상 저 나비가 있더군요.
아름다운 여행길이 눈에 선합니다. 모두가 예슬이구요...^^
참고삼아.. 위에서부텀 큰흰줄표범나비, 먹부전나비, 큰줄흰나비...
담연님 면회 ..눈물이 글썽여 집니다, 무더운날씨 아들보시구 우시지나 않으셨는지 ....태어날때부터 군보낼생각에 걱정했는데 흑흑 눈물이 글썽여집니다,울어머님한데 야단맞았어요,몇년전에두 울어서 ....원정출산 이해하겠더군요 흑흑, 아들 어케 키우냐구 낳았냐구들 하십니다ㅎㅎ;;이겨내리라 생각은 하지만 넘 과잉보호하구 키워서 ㅠㅠ;; 보낼때의 모든 엄마들의 똑같은 아픈마음이겠죠, 따뜻한 사진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힘내세요 ....^^ 근데여 다우리님은 면회 한번두 안가셨데잖아요 ㅎㅎㅎㅎ;; 차가우신가보아요 ㅋㅋ;;<다우리님 죄송합니다 ,야단맞을까 겁내하면서 ㅎㅎ ^^;;>
휴가에 촌사람 서울구경에... 강원도 등산에 야생화탐사 아드님 면회까지 멀티휴가 였습니다~ 그리고 아드님 군대 보내셨으니 담연님 별볼일없는 가문이거나 특별히 애국심이 강하거나 둘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줄기님 처재들이랑 가평 물 좋은 계곡에서 잘 놀고 먹고 왔습니다^^ 화연님 감사합니다..이녀석은 공군군의관이라 우리나라 전체가 위수지역 운운하면서 잘 돌아 다녀 심심찮게 봅니다^^ 아가폐님이 이뻐해 주시니 꽃이 더 생기가 나는 듯합니다.. shk님 풍란을 야생에서 볼 날을 기약해 봅니다.. 지구별님 반갑습니다..제 마음을 잘 아시죠? 먼저 경험하셨으니.. 아 musicbug님 큰흰줄표범나비 먹부전나비 큰줄흰나비...감사합니다..안 잊어 먹어야 할텐데..^^
역시 울보공주님^^ 미리 걱정해서 그렇게 걱정되세요? 요즘은 잠자리 음식 문화 모든면에서 좋아져 그렇게 오렵지 않다고 합니다..그리고 하얀꽃님의 아들이 군에 갈 때 쯤이면 지원제가 될 지도 모르잖아요..근데 다우리님 면회 안가신 것 어떻게 아셨어요? 일급비밀인데..^^ 다다님 저는 빽도 없고 큰 애국심도 없지만 정상인이면 군에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조금 고리타분하나요?^^ 멀티휴가 축해 주셔서 가암사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