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생 며칠만에 출석합니다. 1-1. 끈끈이주걱 1-2. 1-3. 1-4. 2-1. 붉은끈근이주걱(가칭) 2-2. 3. 이삭여뀌 4. 산수국 5. 기장대풀 6. 비비추 7. 파리풀
이삭여뀌가 참 이쁘네요. 반은 빨갛고 반은 하얗고... 참 묘한 꽃이군요... 파리풀도 이쁘게 담으셨네요...끈끈이주걱꽃은 공을 많이 드린 것 같네요....잘 보았습니다...ㅎㅎ
보석속의 끈끈이주걱 아주멋지네요~~이삭여뀌 앙증맞은모습 정말보고싶습니다.
화~~ 끈끈이주걱, 기장대풀.. 너무 멋지네요..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끈끈이꽃이 활짝 피었나 봅니다.
그렇게 작은 꽃들을 칼처럼 아름답게 담아 내시는 내공에 기함합니다^^*
귀한꽃들 델구 오셨습니다.이사여뀌가 제맘을 사로잡네요.훌륭한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으~아 ~~~ 보석은 어이 만드셨어요 ㅎㅎ한장한자에 놀랍니다, 그중에서도 보석사진은 제가 모두 가져가겠습니다 ㅋㅋ;;
불량학생의 작품이라고 믿기 어렵군요. 제가 꼭 보고싶은 것들만 올려 놓으셔서 더욱더 그렇네요...^^*
아직도 산수국이 있군요...빛망울들이 정말 멋집니다.
▶ 아가페님! 이삭여뀌를 작년에 처음 봤을때 너무나 예쁜 꽃에 반해버렸는데 올해 또 보게 되었습니다. ▶ julgi님! 이삭여뀌를 실제로 보시면 그 앙증맞은 아름다움에 더 매료되실겁니다. ▶ shk님! 땀 좀 흘리며 찍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지구별님! 예, 요즘 끈끈이주걱이 한창입니다. ▶ 담연님! 송구스럽게 과찬의 말씀입니다. ▶ 미투리님! 그러지요. 이제 자주 오겠습니다. ▶ 하얀꽃님! 별로 좋지도 않은 사진인데 가져가신다니 저로서는 영광입니다. ▶ 주지님! "불량"자 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 Jude님! 높은 산에는 이제서야 산수국이 한창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