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북한산에 갔다가 더위 먹는 줄 알았습니다... [1]무릇 [2]애기원추리(?) [3]참나리 -- 흔히 보았지만 잘 생각해 보니 야생에서는 처음입니다. [4]참양지꽃(?) - 너무 덥다 보니 대충 셔터를 눌렀습니다. [5]???
무릇이 피기 시작하네요. 저도 며칠 전에 딱 한 송이 봤는데 모델이 시원치 않더군요.
무릇이 정말 예쁩니다. 덕분에 귀한 꽃님들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처럼 깔끔 상큼합니다^^*
와~참나리 자태와 색감이 너무 좋네요.저는 몇번 해봐도 안이쁜 꽃이던데요.
아니고.. 감사합니다.
늘 부지런하시니..새로운것만 담아오시네요...^^
더위와싸워얻은 전리품이네요~~편이앉아 야생화보는재미 좋습니다.
이 무더운날씨에 열정에 감탄입니다,저는 산체질두 못되구요 , 산은 꿈도 못 꿈답니다,부럽습니다 열정에 ...힘들게 담아오신 사진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길쭉한 풀들은 여간해서는 제대로 담기가 힘들던데 무릇이 정말 멋지네요.
어휴~ 이더위에 북한산을 오르셨다니 대단합니다.... 덕분에 멋진 사진들을 봅니다.
청계산이 아닌 이번에는 북한 나들이 이군요^^ 무더위에 대단하십니다~ 깔끔한 야생화는 더위를 못느끼겠습니다.
이런더위에는 저는 도저히 산을 오를 엄두를 못냅니다~~
4번은 돌양지꽃 같아보이고 5번은 새(벼과식물) 같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