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태백에서 담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1 닭의장풀 농구선수 출신 닭의 장풀입니다. 앞의 친구가 가드, 뒤의 친구가 센터입니다. #2 제비동자꽃 #3 꼬리풀 왜 살짝 휘었을까요? #4 (?) #5 뻐국나리 왜 뻐국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6 금꿩의다리 #7 노루오줌 #8 좁쌀풀 #9 산꿩의다리 고수님들 오늘도 이름표 없는 것 붙여주시고 틀린 이름표는 바로 잡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