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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못하던 볕 들어오는 북향집
어제 5시쯤 갑자기 밀려들어오던 햇살 박제사진(오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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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나오던 새 러너와 잎을 또각하게 만든 만석 식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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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핀레이 간만에 꽃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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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잎 쭉 뻗은 아레카야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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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꾸버보려고 055 기존러너 좀 잘라서 순화중
쟤들은 너무 못슁겨서 안되고 신엽 3개 나오면 걔들부터 꾸버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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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차 영글어가는 루칸타의 꽃대
안속음. 어차피 떨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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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라타 꽃대는 꽤 영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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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펌>
이런 꽃을 기다리고 있음. 인플라타쨩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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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이 무섭다고 더 기대되는 샤리베이비
정말 향좋고 착하고 이쁘고 덩치큰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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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여리여리했던 핑디안텀의 돼지엔딩을 향한 힘찬 발걸음
아디안텀이 제일 쉬웠어요(물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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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고사리 아님 주의



엄빠사마들 이제 익숙해졌는지 식물 많지 않대. 딱 좋대
대신 더 사지 말래



털보한테 캄파눌라타 예약한건 비밀로 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식물 모두 좋은 가격에  식쇼 성공하기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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