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웃음이 필요하니까 또 가져왔어
부동산 중개업자 : 이 집은 귀신이 나온다고 하네요. 하지만 남향이죠.
나 : (이미 이사옴)
핸드폰, 차키, 지갑, 식물에 물주기... 맞다 식물에 물주기!
씨앗들이 파종된 후 매 30분마다 보게 되는 장면
우리집 강아지가 나에게 식물-문제가 있다는 것을 돌려말할 방법을 찾고있는 듯하다.
차에 실리지 않는다고 살 수 없는 건 아닙니다
* 내 삶이 무너지고 있을 때
나 : 식쇼를 한다
이제 여기 식모차가 있으니 당신의 식물을 데리고 마을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무슨 식물을 살지 내 자신들과 회의하는 나
슬플 때는 그저 이 남자가 양파와 함께 얼마나 행복해하고 있는지 보세요
나 : 난 더 이상 식물을 사면 안돼
내가 나에게 : 근데 위시리스트에 있는 식물은 괜찮아
또한 나 : 아, 그렇지?
내가 집을 비운 사이 이웃에게 내 식물을 돌보아 달라고 부탁했다.
내 이웃이 보낸 사진 : (최고의 플랜트시터)
나 / 멘붕
침착하게 식쇼로 막는다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려는 나
"혹시 식물 좋아하세요?"
화원 공기 팝니다(신선함)
더 이상 식물을 사지 않기로 동거인과 약속했는데 내가 미처 숨기기 전에 동거인이 집에 와버렸다
또다시 화단에 심긴 댕댕이로 마무리
이쯤되면 아무래도 학명을 지어줘야 할 것 같다
이 식물 뭔지 아는 사람?
10번 밈ㅋㅋㅋㅋ매우 공감ㅋㅋㅋㄱㅋㄱ
7번 식모차 좀 탐나면 미친건가ㅋㅋㅋㅋㅋ빗물 맞혀줄래
아 나도 식모차...
4번 강쥐.. 주인아 이게 다 머선일이고 하는 표정ㅋ
5짤보니까 전에 썬루프 까고 조수석에 태워온 갤러 생각난다 ㅋㅋㅋ
5번ㅋㅋㅋㅋㅋ
15번 넘 웃김유 ㅋㅋㅋㅋ
5번 찐광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파 짤 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