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알로카시아의 묘비.
자구는 살아남았는데 모주가 다 죽고 저 생강만 남았어.
수태에 말아서 일주일 이상 둬봤지만 살아날 기미가 안보여.
어차피 거북 알로여서 올 해 날 풀리면 한 오천원이면 살 수 있지만
왠지 반년간 정든 녀석이라 기념이라도 할까 해서 올려봐.
실버드래곤도 곧 저렇게 될 거 같은데
저 정도만 남았어도 살릴 수 있는거야?
금손 갤러들 노하우 좀 알려줘
자구는 살아남았는데 모주가 다 죽고 저 생강만 남았어.
수태에 말아서 일주일 이상 둬봤지만 살아날 기미가 안보여.
어차피 거북 알로여서 올 해 날 풀리면 한 오천원이면 살 수 있지만
왠지 반년간 정든 녀석이라 기념이라도 할까 해서 올려봐.
실버드래곤도 곧 저렇게 될 거 같은데
저 정도만 남았어도 살릴 수 있는거야?
금손 갤러들 노하우 좀 알려줘
그냥…존버해봐…….
얘는 이미 자연으로 돌아갔어. 마하라니랑 아즈라니, 실버드래곤이 저 상태 직전으로 대기중이야 ㅜㅜ
자꾸 건드리지말고 기다려보고 답없음 죽은것.. 루팅할때 건드리면 잘안됨
봄에 잎 커진 애로 하나 살래.
나 저거보다 몇배는 작은 뿌리 흔적도없이 녹은 몽둥이 부활시켜서 중대품만들어서 팔았어
우리집 통풍이 안좋아서인지 자꾸 물러 죽더라. 살아남은 알로가 거의 없엉
갈아서 초밥에 올려 먹읍시다
와사비냐고ㅋㅋㅋㅋㅋㅋ
나 차라리 와사비 기를까 하고 잠시 고민
김말이임? - dc App
더덕입니다
살아날걸 - dc App
살아남
저 몸통이 딱딱하면 가능하고 물렁하면 주금
딱딱하기도 했고 생장점 살아있긴 했는데 왠지 저걸 그렇게까지 키우고 싶지 않아서 자연으로 보냈오.
내 핑크드래곤 중대품 사고 얼마안지나 딱 저렇게됬었는데 아몰랑 하고 수태에 꽂아서 한 3-4개월 물만 가끔 주고 방치하다 뿌리 다시 남. 이후 날 뜨뜻해져서 흙에 대충 꽂은담에 밖으로 옮겨서 다시 2-3개월 방치했는데 지금 다시 튼튼이되서 새끼핑드 3마리 출산하고 이집에 적응해서 잘사는중..
거북은 안키워봐서 모르겠지만 죽으면 버린단 생각으로 대충 꽂아놔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