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김포공항 뒤쪽에 갔다가 덩굴 꽃이 있어 사진 찍어서 식갤에 올렸더니 박주가리라고 하시길래 다시 가서 찍어 보았습니다. 며칠이 지난 지금은 많이 피었더군요. 주변을 둘러보니 또 한 곳에 또 다른 덩굴이... 이 더위에 아랑곳 않고 마구 눌러댔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카메라 성능도 잘 모르겠고 실력도 없고... 마구 마구 찍은 것이 한 백여장 되네요...ㅎㅎ 같은 그림이 몇장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수정해 가며 찍어 본 것입니다... 잘 몰라서 어느 것이 나은가 고수님께 여쭤 볼려고 일부러 올려 보았습니다. 부디 욕하지는 마시고 혹독한 훈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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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박주가리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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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잠자리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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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여뀌 라고 하는 풀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겠죠??
 



죄송합니다. 허접한 사진을 줄줄이 너무 많이 올려서...
잘못 된 것을 지적해 주시고 어떻게 해 보라고 일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