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잠자리난초
땀을 비오듯 흘리며 담은 꽃이라
창고에 묵혀둘 수 없어
물량공세를 폅니다.
1-2.
1-3.
1-4.
1-5.
1-6.
1-7.
1-8.
1-9.
1-10.
2-1. 왜박주가리
크기가 3mm가 채 안되는 아주 작은 꽃입니다.
2-2.
2-3.
댓글 8
3mm라,어떻게 찾아내고 그작은꽃을 이렇게 촛점도 완벼하고 과연 내공이 경지에 올라 계십니다.덩쿨도 아닌것 같은데요?
미투리(211.106)2006-08-09 08:20
맑고 투명한모습의 잠자리난초가 눈길을 사로잡네요~~밀랍으로 곱게빚어놓은것같은.....
julgi(58.143)2006-08-09 09:03
아침부터 땀이 줄줄~입니다. ^^ 땀 흘린 만큼 꽃들이 깨끗하고 곱습니다. ^^ 왜박주가리도 처음 보네요.
덜~(211.108)2006-08-09 09:25
잠자리난초 정면샷 1-5는 흰꼬깔을 쓴 사람 모습 같은 착각을 하게 하는군요 팔 다리까지 달려서...ㅎㅎ 이쁘네요.
아가페(210.221)2006-08-09 11:40
화연성~~~~~~~ 안니용!...잠자리난초 가만 보니 재밌게 생겼어요 ㅎㅎ
행복사진(211.229)2006-08-09 20:41
▶ 미투리님! 내공이 아니라 많이 찍어서 좋은 것 골라서 그런겁니다. ▶ julgi님! 저도 잠자리난초의 아름다움에 빠져 그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며 만나러 갔었습니다. ▶ 덜~님! 날씨가 너무나 덥네요. 저도 왜박주가리 처음 봤는데 참 작았습니다. ▶ 아가페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님! 이제 행복님이 식갤에 다시 출석을 하니 식갤의 분위기가 달라지겠습니다. ㅎㅎ
화지연성(58.227)2006-08-09 21:01
왜박주가리에서 깜 딱 놀라게 되네요 ^^ 완벽한 잠자리난초와 함께 밤이 조금 시원해 집니다 ~
3mm라,어떻게 찾아내고 그작은꽃을 이렇게 촛점도 완벼하고 과연 내공이 경지에 올라 계십니다.덩쿨도 아닌것 같은데요?
맑고 투명한모습의 잠자리난초가 눈길을 사로잡네요~~밀랍으로 곱게빚어놓은것같은.....
아침부터 땀이 줄줄~입니다. ^^ 땀 흘린 만큼 꽃들이 깨끗하고 곱습니다. ^^ 왜박주가리도 처음 보네요.
잠자리난초 정면샷 1-5는 흰꼬깔을 쓴 사람 모습 같은 착각을 하게 하는군요 팔 다리까지 달려서...ㅎㅎ 이쁘네요.
화연성~~~~~~~ 안니용!...잠자리난초 가만 보니 재밌게 생겼어요 ㅎㅎ
▶ 미투리님! 내공이 아니라 많이 찍어서 좋은 것 골라서 그런겁니다. ▶ julgi님! 저도 잠자리난초의 아름다움에 빠져 그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며 만나러 갔었습니다. ▶ 덜~님! 날씨가 너무나 덥네요. 저도 왜박주가리 처음 봤는데 참 작았습니다. ▶ 아가페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님! 이제 행복님이 식갤에 다시 출석을 하니 식갤의 분위기가 달라지겠습니다. ㅎㅎ
왜박주가리에서 깜 딱 놀라게 되네요 ^^ 완벽한 잠자리난초와 함께 밤이 조금 시원해 집니다 ~
▶ dada님! 밤이 시원한건 입추가 지나서 그렇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