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서 선풍기도 소용이 없네요. 시원했던 주말에 다녀온 산책길이 생각나네요.^^ 잠시 산책하는 기분으로 몇장 올려봅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렌즈: 시스마 30mm 1.4) 1. 왠지 제가 오길 기다렸던거 같은 비비추... 2. 3. 4. 사진속 주인공은 제 친구입니다.^^ 5. 6. 7. 모델을 세워두고싶었던 길... 8. 9. 10. 머리위에서 햇살을 가려주던 나뭇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