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센티분에 심겨있는 볼드픽시야. 지금도 작지만 한달전엔 실오라기였음. 11월에 삽목해서 뿌리를 내렸지만 12,1월 무름병 초기증상으로 줄기 아래가 살짝 검고, 손톱보다 작은 신엽이 마르며 죽어갔어. 그냥 다른 화분에 뿌리다 남아서 살균제(마이신) 희석액 먹고 이삼주차.저렇게 신엽 나오고 잎에 광택이 돌고있어. (어려서 물만 주고있음, 영양제×)뿌리도 미약하지만 새로 내리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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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무름병 연부병으로 녹색별 보낸 애들이 한타스가 넘어가니 ....살균제는 사야겠더라고요 ㅜㅜ.... 너무 약하면 죽지만 살아남으면 쌩쌩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