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고생들이 많으십니다요.. 저것은 어쩌다보니 두세달전에 인계받은 화분인데요.. 난같기도 하고.. 암튼 이름도 모르겠을뿐더러..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줄기 중간에 뻗어나오는 저놈의 정체는 당췌..쩝.. 고수님들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