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이후 잠시 쉰것이 한달을 훌쩍 넘기고 말았네요 모든님~~~~~~그간 안녕하셨지요? 무더위가 이제 막바지 같은데  머지않아 이 더위를 그리워할 시간을 우린 또 맞아야 할겁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낸 행북이 사진 몇장으로 생존신고 합니다....... . . . . . . . . . . . #1 카메라 내려놓으니 시간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고 #2 가끔!...아주 가끔은 꽃과 사진이 그리워 샷을 날려보기도하지만 #3 마음의 평안을 찾을뿐!.....사진이야 늘 최하수 그자리..... #4 공존공멸의 허실상의 주체도 한번쯤 생각하고 #5  그냥 보여지는 모습을 담고픈 열망도 소진해보고..... #6 그렇게 가끔은 지친 나그네의 쉼 마냥 카메랄 잡기도 했지요 #7 뭔가를 향해 그 무엇인가를 태우고 싶은데 #8 지치고 힘듬을 위로할, 사진이 있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9 이쪽과 저쪽의 선택을 강요하는 삶에서 #10 늘 중심을 잃지않을 자기수양의 한 방편!...사진 #11 환히 웃을수 있는 여유도 #12 작은 꿈 크게 빛을 발하게 할수있음도 #13 사진을 통한 편안함..... 때문이 아니련지.....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