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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사진(211.229)
2006-08-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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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이후 잠시 쉰것이 한달을 훌쩍 넘기고 말았네요
모든님~~~~~~그간 안녕하셨지요?
무더위가 이제 막바지 같은데 머지않아
이 더위를 그리워할 시간을 우린 또 맞아야 할겁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낸 행북이
사진 몇장으로 생존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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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메라 내려놓으니 시간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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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끔!...아주 가끔은 꽃과 사진이 그리워 샷을 날려보기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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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음의 평안을 찾을뿐!.....사진이야 늘 최하수 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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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존공멸의 허실상의 주체도 한번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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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냥 보여지는 모습을 담고픈 열망도 소진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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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렇게 가끔은 지친 나그네의 쉼 마냥 카메랄 잡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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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뭔가를 향해 그 무엇인가를 태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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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치고 힘듬을 위로할, 사진이 있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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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쪽과 저쪽의 선택을 강요하는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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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늘 중심을 잃지않을 자기수양의 한 방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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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환히 웃을수 있는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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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작은 꿈 크게 빛을 발하게 할수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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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진을 통한 편안함..... 때문이 아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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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일단, 건재하심에 감사드리고, 찾고싶은데 맘데로되지않는 가슴앓이같은거...동감을느껴봅니다.
행복님 엉엉 보고 싶었어요 ^^ 넘 방가워서 일등 먼저 해놓쿠요 ^^ 이 더운날씨 어찌 계셨는지 .. 글속에는 반가움속에서두 잔잔한 아픈여운이 ...제가 이곳을 지금까지 있었떤것두 행복님 따뜻하신 덕이 컸었는데 ...사진올리는법 모든것을 행복님을 통해서 배우게 된점 잊지않고 있습니다 ,지난생각에 눈물이 왜 글썽여집니다 ㅠㅠ;; 왜 이눈물이 이리 잘나는지 ㅋ;; 웃기도 잘웃구 울기도 잘우는나 ..비보지요? ㅎㅎㅎ 담아오신 사진은 잔잔한 정이 가득합니다 ...행복님의 따뜻하신 마음이죠 ....자주 얼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꼭요 ....^^ 행복님때문에 들어왓다구요 ....*^^*
어허...나도 한 두어달 잠적했다 오면 위에님들 처럼 반겨주시는님 있으려나 눈물이 글썽이요~ 마지막 멀리 보이는 두사람에서 마주보는 기쁨이 있을듯 해요 ^^
그간 안녕하려다가 행복님 안들어와서 안녕 못하네요. ㅎ 어찌되었건 식갤에서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그 동안 저도 농땡이 좀 쳤지요..
하루도 아니고 한달이면 넘 심하네요. 그래도 5,12번 사진땜에 기분이 조금은 좋아지네요...**^
줄기언냐~~~~ 이륵키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머 놀시간 될때 이륵키 오믄 되는거쥬? ㅎㅎㅎ//////하얀님~~~~~ 와락!!!!!!!ㅋㅋ 으이그 맨날 울보가치.....이루와요 슥슥~~~~(눈물 콧물 닦아주는 행북이ㅎㅎㅎ) 크신관심 감사합니다 이젠 하얀님도 많이 나눠주실때 되셨잖아요.......//////다다성~~~무신 그란 말씀을요 그란데 형아두 눈물?.....아~~ 빗물 들어간거라구? 우짠지......ㅎㅎㅎ 마지막 사진은 안개 자욱한 산 정상의 모습인데 행운이 따라주었답니다...//////화연성~~~~~ 띠이......맨날 행북이한티만 머라 그라시구 ㅎㅎㅎ 그란데 화연성이 농땡이???...우짜 안어울리는 단어가튼디? 헤~!/////////
주지동상~~~~~~~ 요즘도 절간은 잘 지키는겨? 헤헤~~ 자꾸 그라지마요 그람 미안쿠 죄송쿠 머시냐 거러닝깐 거시키 하잔여 .......다섯과 열둘???....조아라~~~!!
오랫만입니다.무지 반갑네요.이제부터 싸부님이 돌아왔으니 이장터 다시 시끌벅적 할것 같습니다.
저야 행복사진님을 잘 모르지만 식갤의 자타가 공인하는 주인격으로 식갤을 무진장 사랑하시는 분인줄은 압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식갤을 한달씩 비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하셨네요.. 이제 자주 뵙는 거지요??? 저는 사진에 문외한 이지만 12번 사진 멋지네요...사진마다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고...근데 4번 사진은 일부러 180도 뒤집은 것이지요???
반갑습니다. 늦은 밤에 반가운 이름이 있어 들어와서 멋진 그림들 보다 슬그머니 나갑니다. ^^
아! 너무 선연하고 이쁜 사진들이네요. 이런 사진으로 최하수라 겸손을 떠시면 다른 님들 모두 떠날까 두렵네요...^^
행복님, 방가방가^^
오메~에. 엄청 방가방가요. ^^ 수해에 떠내려 간 줄 아랐슈~^^ 멋진 사진들 즐감합니다. 내숭 떨지 마시고(?) ^^자주 보여주세요. ^^
잊지않코 찾아주셔서 감솨합니다!^^ 대충~~~ 저도 을매만인지 몰지만...ㅋㅋㅋ
미툴성~~~~ 하하하하.....행북이가 월메나 조용타구 그라신데요?....ㅋㅋㅋㅋ//////아가페님~~~~~ 주인격이 어딧어요 오시는 모든분이 주인이시죠 그제 이곳 게시판과 식구님들을 좋아하는게 벼이라면 병일진 몰라도........ #4은 일부러 뒤집었어요 찍을때 허상과 실상의 주객전도를 생각케 했거든요..//////꿈사소님~~~ 그리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아~~ 감동!!!)...//////나그네님~~~ 제 식갤공식 직함이 최하수랍니다 ㅎㅎㅎ////골목님~~~~ 히~~~ 조아라.....//////덜~~~~~어빠.........글찬아도 떠내려가다 물살이 역류하는 바람에 이륵키 다시 왔다는 하하하하////////붓다님~~~~ 에그....붓다님두 사진즘 올려바바요
더운건지 따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동상. 오랫만이네요 장마통에 어떻게 된줄알았는데 용케도 살아돌아왔네요..방가버요..^^*
남뜰성~ 아름성~~......반겨드리지 못하는 무례를 저질렀군요 지송합니다.....................그랄쭐 알았죠? ㅎㅎㅎㅎ......그란데 그러네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