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탐사에서 이따끔 훼손의 현장을 볼때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눈에 띄는 등산로에 핀 솔나리는 상당수가 꽃대가 꺽여 있다고하고 바위취는 몇개체 있는것 마저 채취의 흔적이 있다고하니 씁슬하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솔나리:등산객의 행위라면 가슴아프지만 사진인이 그랬다면 분노하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4.꽃창포. data-nummark="3" zoom-number=2 > 6.산오이풀. . . . . . . # 오늘도 무더위에 무사히 잘 넘기세요~ .
오직 꽃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그 무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며 높은 산에 올랐는데 사라진 꽃들의 흔적만 볼때의 그 허탈함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분명히 못살릴텐데요,
이쁜 솔나리 너무 곱습니다!^^ 더위에 무탈하시길 빕니다
올만에 아가꼬 솔나리 뽐뿌부텀 시작하다니....흑흑흑!!! 다다성아 미5~~
식물을좋아한다고하지만 지킴이가못될땐 더 안탑갑지요~~야생화만은 못하지만 주변에서 그런모습을 본적이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씁쓸한 마음으로 봐야한다니.. 정말로 안타깝네요.
그러면 내년에는 참바위취를 볼수없게 되는건가요?..거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고넘의 이기심들.... 이번 장마에 샤~악 다 쓸려가지 않고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