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말라 가는 화분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잎 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물 고팠을 만큼만 바스락거리던 만큼만 먼 훗날 물을 데려다 줄 그 주인이 오면 그날에 잎 피우리라~~~ feat...박효신 야생화...
메말라 가는 화분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잎 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물 고팠을 만큼만 바스락거리던 만큼만 먼 훗날 물을 데려다 줄 그 주인이 오면 그날에 잎 피우리라~~~ feat...박효신 야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