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만 다른 이태리 토분들인데
황토색 클래식 토분은
물을 주면 표면이 촉촉한 게 느껴지고
색깔도 진하게 변하거든??
아레나 모카 볼케이노 이런 색상 토분들은
물을 주고 하루이틀 지나도 겉으로 빠져나오는 습기가 전혀 없어보여...
유약을 바른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왜 차이가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