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에서~
julgi(58.143)
2006-08-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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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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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생을 마감했을지라도 그 자리에 남아 호수가의 운치를 더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냥 백일홍인가요? 색도 그렇고 넘 이쁘네요.일반 화단의 백일홍은 우중충한게 색종이로 만든꽃 같던데요...ㅎㅎ
@.@ 님 것을 죽~ 보며 내려 오다가... 앗!! 이것은 줄기님 스타일인데???하고 보니 줄기님이 맞군요... 줄기님은 어떤 본인의 스타일이 있으시고 제가 또 그렇게 느끼게 되었으니... 성공하신것 같네요...ㅎㅎㅎ
그럼요 과거없는 현재가 있을수 있을까요.......참 줄기성~~~ 요즘 호위무사는 방학중일텐디 요즘도 늘 대동이신가요? 그람 행북이 이름달고 아스케키 두개 사줘요 던은 행북이가 개구리 셤날때 준다구 그라시구요 ㅋㅋㅋㅋ
화연님!~화려한시절은 다갔어도 또다른아름다움이있더군요~~//미투리님!~백일홍맞구요~~색종이로만든..그말씀도맞네요~~//아가페님!~감사합니다. 자기스타일에서 벗어나야 발전이있을텐데...그틀을못벗어날것같네요~~//행부기님!~ 정말 방학이라는게 더힘드네요..팔자에없는 가정교사에, 병원진료실까지 껌딱지마냥, 24시간붙어다니니~~미운일곱살이라던니...어그제 손자와의대화입니다. 할머니曰..한동안 행부기님이안보여 걱정했는데 오늘드디어 짠하셨네~~손자曰~~더멋진사진찍으시느라고...그리고 또한마디...마지막사진보고~~꼭 영화속장면같네요~~....유일하게 관심갖여주고 주고받고 말상대해주니 그래서 귀여울때도 많답니다.
미색의 백일홍이 소담스럽습니다..
감사히 댕겨갑니당
헉!......그 맑은 심성의 호위무사께서 그리 말씀을 하셨다니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ㅎㅎ 덤으루 아스케키 하나더 사주세요 제 이름달구.....
백일홍이 소담스레 보입니다. ^^ 어른꽃들(?) 사이에서 나즈막히 핀 금계국이 이쁩니다. ^^ 호위무사가 사진감상까정 대화를 한다니 기특헙니다. ^^
조아님!~탐스럽기도한데 게다가 색이참 고와서 눈에띄더군요~~//시나브로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행부기님!~너무찰싹 달라붙어서 답글쓰는것까지 잔소리? 해대서 야단도맞지만 그래도 아는꽃이나오면 이름맞추고 좋아라합니다. 아이스케키 꼭 사줄께요~~정산은 년말에하시구요~~//그것이 마지막 금계국일것같아서 조금섭한 마음도 들더군요...종일 싸워?가며 그래도 함께다녀주니 심심치않지만 뇌물?값이 많이들더군요~~모든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어쩌나.....한결님'닉"을 빠트렸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