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리님! 층층잔대도 덜 피었습니다. 올해 장마가 유난히 길어 꽃들이 제대로 피질 않네요. ▶ 아가페님! 다 피면 참 멋질것 같은데 또 다시 그 높은 산에 올라갈 엄두가 나지않아 다 핀것 찍는건 포기했습니다. ▶ 행복님! 울산 오시면 된다니까요. ▶ julgi님! 저는 난쟁이바위솔 접사가 팥빙수 같이 보이더군요. ㅎㅎ ▶ 조아님! 해발 1,200 고산에 날도 더워 다 핀건 못찍을것 같습니다. ▶ 시나브로님! 저 난쟁이바위솔은 절벽(?) 끝에 있어서 엎드리기가 어렵습니다. ㅎㅎ
화지연성(58.227)2006-08-11 19:40
이 더운데 그 높은 곳까지? 공기가 맑은 곳이라 그런지 하나같이 맑고 깨끗합니다.
Jude(220.77)2006-08-11 21:50
난쟁이바위솔. 활짝 피면 순백의 꽃이 참 고울 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
덜~(211.58)2006-08-11 21:58
음...이름도 못들어본 난쟁이바위솔....ㅡ.ㅡ 마치 얼음을 얼려서 만든 아이스크림 같습니다..^^; 제가 더위에 약해서...^^ 이해해주세요.^^ 층층잔대도 정말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와~바위솔 다피면 무지하게 이쁘겠네요.층층잔대는 다핀상태인가요?잔대의 빛이 멋집니다.
난장이바위솔은 다 피면 정말 이쁠것 같네요. 사진이 마이크로의 세계를 보는듯이 다른 세계를 보는듯 엄청난 접사지요??..ㅎㅎ
작년 바위솔 찾는다고 오만데 다 누비고 댕겼는데 이번엔 난쟁이까정?.......으아아아아~~올핸...................................................................포기 ㅋㅋ
빨간과자위에 아이스크림같은 난쟁이바위솔 멋지네요~~꽃은아주작을것같은데...자세히볼수있어 좋습니다.
난쟁이바위솔 다핀 모양이 기대됩니다~~
난쟁이바위솔 앞에서 한번 엎드려봤으면.....^^**
▶ 미투리님! 층층잔대도 덜 피었습니다. 올해 장마가 유난히 길어 꽃들이 제대로 피질 않네요. ▶ 아가페님! 다 피면 참 멋질것 같은데 또 다시 그 높은 산에 올라갈 엄두가 나지않아 다 핀것 찍는건 포기했습니다. ▶ 행복님! 울산 오시면 된다니까요. ▶ julgi님! 저는 난쟁이바위솔 접사가 팥빙수 같이 보이더군요. ㅎㅎ ▶ 조아님! 해발 1,200 고산에 날도 더워 다 핀건 못찍을것 같습니다. ▶ 시나브로님! 저 난쟁이바위솔은 절벽(?) 끝에 있어서 엎드리기가 어렵습니다. ㅎㅎ
이 더운데 그 높은 곳까지? 공기가 맑은 곳이라 그런지 하나같이 맑고 깨끗합니다.
난쟁이바위솔. 활짝 피면 순백의 꽃이 참 고울 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
음...이름도 못들어본 난쟁이바위솔....ㅡ.ㅡ 마치 얼음을 얼려서 만든 아이스크림 같습니다..^^; 제가 더위에 약해서...^^ 이해해주세요.^^ 층층잔대도 정말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 밤 사이 다녀가신 Jude님, 덜~님, BJ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