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나 몬스테라는 식물이 한눈에 특정되서 좀 정신나간 사람들이 덜한대


안스리움이나 박쥐란 처럼 조금 깊게 안목이 필요한 식물들 키우는사람들 보면 머리에 총맞은거같은사람이 넘친다


안스리움이 특히 웃긴거같은데..



1. 해외에서 뭔지도 모르고 수입해서 어딜봐도 그 식물이 아닌데 수입한식물 이름 그대로 파는사람..

뭐 본인이 진짜 멍청해서 이게 뭔지도 모르고 키우는거면 그냥 무식한죄밖에 없는거고...

그게 아니고 수입하고나서 키워보니 이게 아닌대 싶지만 이렇게 수입했으니까 이렇게 팔아야지~ 하면서 길가는 강아지 만도 못한애들 많음



2. 무조건 미국 안스슈퍼짱짱 나머지 다 ㅄ 꺼져!!! 부류

식물 키운지 1-2년도 안된 신생아들이 굉장히 많음

무조건 미국안스 예찬론자 ㅋㅋㅋ 저스틴, 스콧, 그랜트 등등 들먹이면서

미국 논문자료 뒤져가며 명칭이 뭔지 식물의 유래가뭔지...

내용 긁어와서 박식한척 하는거 보면 웃김...


인도네시아 안스도 이쁜거 충분히 많다...

물론 나도 개인적으로 끝판왕은 미국안스라 생각함

그치만 몇명은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면서 내꺼가 이쁘다~~~ 그래 .. 니꺼가 이쁘다..



그 외에도 보고있음 각종 또라이들이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