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가 키우시던 화분을 어쩌다보니 맡게 된..
초보도 아니고 그냥 화분 임보자(?) 입니다.
얘네 종이 뭔지도 몰라요.. 그냥 어머니가 저한테 가져다 놓으셔서 맡고 있을 뿐......
근데 겨울이라 얼어 죽을까봐 영양제를 꽂아줬는데요.
물도 똑같이 주는데 어떤 애는 영양제가 금방 없어지고
어떤 애는 영양제가 거의 그대로고..
왜 그런걸까요?
혹시 막혔나 싶어서 확인해 봐도 막혀있지는 않은데..
저는 어머니가 키우시던 화분을 어쩌다보니 맡게 된..
초보도 아니고 그냥 화분 임보자(?) 입니다.
얘네 종이 뭔지도 몰라요.. 그냥 어머니가 저한테 가져다 놓으셔서 맡고 있을 뿐......
근데 겨울이라 얼어 죽을까봐 영양제를 꽂아줬는데요.
물도 똑같이 주는데 어떤 애는 영양제가 금방 없어지고
어떤 애는 영양제가 거의 그대로고..
왜 그런걸까요?
혹시 막혔나 싶어서 확인해 봐도 막혀있지는 않은데..
안죽으니 영양제 빼
빨리 빠진건 박힌 위치에 공극이 있어서 줄줄 빠진거 별상관없음 저거 그냥 뜯어서 위에 줄줄뿌려줘도 상관없을정도로 연함
영양제는 잘 크는 시기에 주는거지 겨울엔 주나마나임
그렇군요 ㅇㅅㅇ 너무 과했네요 ㅋㅋㅋ 당장 빼야 겠네요 ㅋㅋ
이넘을 당장 빼요.... 앞에 빈공간 생기거나 물 잘 빠는 재로 있으면 쭉 빠져요 원래... 물 주고 나서....흙위에 좀 뿌려주시거나.. 물에 반이나 1/3 정도 타서 물 줄때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넘을 당장 빼고 물 줄 때 섞어 주는 정도로 사용하겠습니다 ㅋㅋㅋ 제가 너무 과했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