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첫날에 고생한 나에게 딸기라떼를 선물했는데
그 안에 뭔가뭔가한 풀데기가 있길래 이건 본능적으로 뭐 어쩔수가 없었다
크림범벅이었는데 퐁퐁 물에 잘 씻어서 물꼬 해놓고
오늘 집에 와보니까 꼿꼿하게 서있음! 원래 축 늘어져서 병 입구에 걸쳐놨었는데
너 임마 내 동료가 돼라
그 안에 뭔가뭔가한 풀데기가 있길래 이건 본능적으로 뭐 어쩔수가 없었다
크림범벅이었는데 퐁퐁 물에 잘 씻어서 물꼬 해놓고
오늘 집에 와보니까 꼿꼿하게 서있음! 원래 축 늘어져서 병 입구에 걸쳐놨었는데
너 임마 내 동료가 돼라
타임이라고 하기엔 색이 애매해 보이긴 한데... 암튼 너 임마 내 동료가 돼라 2222
얼음이랑 같이 있어서 이파리 언거같던데 물꼬는 본능이라 거부할수 없었달까..?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렇게 서 있을줄은 진짜 절대 상상도 안했는데 꼿꼿해진 이상 강제동료행
식갤러 특) 잡초만 아니면 일단 키우고 봄... 어쩔 땐 잡초도 키워봄ㅋㅋㅋ
우리집 특) 피, 명아주, 별꽃 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