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망초?????? 암튼 벽돌 ㅋㅋㅋ
#3 가로등도 졸고있는 백련밭
#4 주루룩!!!!!!!!!!!!!!!!
#5 엄지손가락 만한 선인장 ...이름은 ???????
#6 턱걸이 중인 인동꽃
#7 부라질 아브틸론...(지대루 아는거 하나 .....헤~~)
#8 집합??????.......분산????????
#9 정박
#10 꽐꽐꽐!!!!!!!!
#11 자귀나무꽃
#12 길 그리고 빛!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이 참 좋습니다. 어디인지 대충 짐작이 가는군요. 바쁜일이 대충 정리가 되셨나보네요~~ 좋은 사진 자주 보여주세요~~
놀랍다 놀라워유.역시 ㅅㅂ님인겨.몇달을 제자한테 농땡이 쳐가지고 요놈의 학생성적이 아지도 요모양 요꼴.....등록금 물어내랑~ 내지도 않았지만.....자귀를 완전히 광섬유 아니 애들 폭죽공장으로 맹글어 놨구먼...
찬찬이그림감상하고 백련밭에서 생각에잠기기도하고, 그리고 마지막사진에서 휴식취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꼭 영화속 한장면처럼 해야....ㅎㅎ 그래야 고수가 되는갑다...ㅎㅎㅎ 아주 멋집니다... 연잎에서 물 떨어지는 찰라의 사진도 그렇고 인동꽃이 대롱대롱 걸려 있는 것도 그렇고... 쉽지 않은 장면들이네요....ㅎㅎㅎ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연꽃을 찍으러 갔었는데, 우산 쓰니 몸과 카메라는 비 안맞던데 장화 신고 연잎 사이를 지나가다가 연잎 위에 모여있던 빗방울이 흘러내려 바지 다 젖은 적이 있습니다.
8,12 번 사진에 졸도했습니다...잘 계시지요??
조아님~~~~ 대충 짐작이 가요? ㅎㅎㅎ 맞어 거기여 이제 한 열흘정도 매일 만날거 가터요 그런데 매일 같아 보여도 조금씩 다른 빛이지요....////미투리엉아~~~~ 등록끔????.......통장에 안찍혔던데 배달사곤가? ㅎㅎㅎ 머 사진이야 그쪽 필드에서 직접 갈차주시는 훌륭한 선상미들께 배우시고 행북이한틴 등록끔이나 꼬박꼬박 부쳐요~~ ㅋㅋ////줄기언냐~~~~행북이 막샷에도 생각과 휴식까장 취해주셨다니 무쟈게 감사효 그래서 호위무사 사드린 아스케키 한번 빨아잡수실 기회를 드리것습니다 후후후...../////아가페님~~~~~아녀요(손사래...) 저시간 저곳에 기시믄 누구나 카메라 관계읍씨 다 저륵키 나와요 한번 오실튜? ㅋㅋㅋ//////화연성~~~~~흘려내린 빗방울이 장화속에 들어가야 제 맛인데.....
시나동상~~~~ 그만 일나요.....졸리닝깐 기절한척하구 코골메 자믄 그게 졸도여?..........잠자는거지 ㅎㅎㅎㅎ 늘 언제나 한결같이 잘 있습니다
개망초꽃이 정말 독특합니다.
'부라질아브틸론'이 '부러질 아브틸론' 같고만요. ㅎㅎㅎ 덜~도 한 동안 잠적했다 와얄랑가 봅니다. 내공 좀 쌓여지나보게요. ^^
다 멋지네 휴~~~
자귀나무꽃도 행복님이 보여주시니 확실히 다르군요. 어쩐지 찍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ㅎㅎㅎ
으와....정말 하나같이 멋집니다. 역시...잠시 비우시는 동안 내공증진을 하셨군요.^^; 저도 한동안 쉬면 좀 좋아질가요?^^; 멋지고 시원한 느낌의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멋지고 행복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실실타달이 너무나 화려하니 어느것에 도장 찍을까 순서를 못잡겠네요^^ 그래도 집합과 분산에 한번더 눈길을 줍니다~
쥬더님~~~~ 개망촌지 쪼께 아리송 꽃이랍니다......그란데 또 행북이 고장내킬 준비하는거 아뉴? ㅎㅎㅎ/////덜~~~~어빠 부러질???? 우라질은 아니구요? ㅎㅎ.......쪼메 쉰거 자꾸 걸구 넘어지믄 안노라~~~~흥!.....////골목님~~~~ 다 라는건 하나도 아니란거랑 비스므리 가튼디 그런규? ㅋㅋㅋㅋ/////다울성~~~~ 하하하하 엉아가 찍으셨으믄 행북이가 찍기 시롯을꺼 가터요 헤..///////삐제아우님~~~~ 내공은 무신~~ 카메라 잡을새도 없었다닝깐 흑흑흑....../////부티남엉아~~~ 좋은시선을 풍성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다성~~~~ 집합과 분산????.......어디 저런게 눈길을 잡는거여요? 담부텀 저런거만 찍으야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