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암막커튼 치고 어둠의 자식마냥 살았는데 식물 키우기 시작한 이후로 태양신 숭배함

그리고 겨울에 창문 열어놓고 살았는데 지금은 창문에 뽁뽁이까지 알차게 붙여둠

암튼 인생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서 아주 좋네요^_^ 지갑과 공간 빼면 전부 행복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