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처가에서 몇 장 담아 왔습니다. #1 무화과. 한 참 기다려야 먹을 수 있겠죠? #2 동백열매. 먹음직스럽지만... #3 방울토마토. #4 분꽃 #5 부록. 감나무 둥치에 매달린 매미 허물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방울토마토가 먹음직스럽습니다. ^^ 한 번 담아보려고 해도 이쁜 모델이 안 보이네요.^^;
입안에 군침이도네요~~요즘 방울토마토는 죄다 뒷모습만 보여주더군요.
참 풍성해보입니다.^^ 특히 토마토...군침이 도네요.^^ 차분한 색감들이 참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빛이 넘멋지군요..........빛이 우리에게 넘 신비로움을 많이주는군요..........
광선이 좋을때 담은 꽃들 아주 좋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덜~님, 줄기님, BJ님 감사합니다. 부티남님, 다다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모든분들이 방울토마토에 군침을 흘리시니 행북인 동백열매나 냠냠??....에퉤퉤!!! ㅎㅎㅎ
늦게 오니 토마도는 벌써 따먹고, 남은 것은 다음분에게 몫으로 하고, 가을이 오면 무화과 맛을 볼 수 있으려는지......
행복님 동백열매는 눈으로만 드세요.^^ 다우리님 달콤한 무화과 .. 군침이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