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날인게 아쉬워서 박박 긁어왔어
뭔가 중요한 걸 외울 때
식물 이름을 외울 때
내 위시리스트
- 식물
- 또다른 식물
- 또다른 식물
- 또다른 식물
- (무한히)
다른 사람들에게 내 식물 사진을 보여주는 나
1. 인생 2회차 / 2. 6조원 / 3. 내가 원하는 식물 무한대로
이건 무조건 3번이지
키우는 식물의 학명을 알고 있을 때의 기분
크큭.... 똑똑함이란 것이 폭발한다!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
돈
지위
<<<완성된 멋진 식물 콜렉션>>>
삽수가 자라길 기다리는 나
신엽에서 노란 반점을 발견함
식덕 : 혹시 이거 무늬종인가?
누구든 식물을 하나만 사고 화원을 떠날 수는 없는 노릇이지
당신의 인터넷 검색기록이 식물 이름과 그 이름의 오타로 가득할 때
몇달동안 얼음이다가 드디어 신엽을 올렸을 때
아이고 내새끼 네가 죽은 줄 알았잖니
<내가 여가시간에 하는 일들>
관수 & 식물에게 말 걸기
식물에게 많은 돈을 쓰기
식물 키우는 법을 조사하기
모두에게 내 식물에 대해 말하기
*줌 회의*
내 배경에 있는 식물들을 모두가 알아차려주기를 기다리는 나
기르는 식물의 잎 하나가 노란색으로 변했을 때의 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어둠
광대
상어
연쇄살인마
죽음
<<<무른 뿌리>>>
다른 사람들 : 왜 이렇게 식물을 많이 키워요?
나 : 당신들은 이해하지 못할거요
공기정화식물
스킨답서스
에피프렘넘 아우레움
금지된 선반
문제는
어두움&아늑함과 플랜테리어를
동시에 갖고 싶다는 거지
같은 종으로 분류되는 5개의 변종을 사는 나
학창시절 꼭 이런 놈들 있음
인기많은 인싸(알보몬) / 또라이(알부카 스피랄리스)
모범생(스킨답서스) / 드라마틱한 놈(피토니아 레드베인)
식물 이름 :
음.. 스네이크...
사실, 그건 산세베리...
그냥 스네이크 플랜트로도 충분하잖아!
(설명충 : 영어권에서 산세베리아는 뱀 식물 Snake plant라고 불린다)
* 사실 로컬라이징 하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없어 뭐가 좋을까?
우리집이 뱀으로 득실거려!
울 엄마는 돌아가시기 전에, 아빠한테 화장실에 있는 식물에 물 좀 주라고 매우 엄격한 지침을 내렸다. 아빠는 거의 종교적인 열정으로 열심히 물을 주면서 식물을 보살폈고, 그건 매우 생생했다. 아빠는 이사갈 때 식물을 데려가려 했지만 그제서야 그게 조화였다는 걸 발견했다. 엄마가 킬킬거리며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저기 차 온다 모두 손 들어!
어디에 자라게 할지 생각없이 수천 개의 씨앗을 파종한 나
음... 모르겠다.. 여기까지 올 줄은 생각 못했는데....
내가 찾을수 있는건 이제 다 올린듯 그동안 봐줘서 고마워!
마지막은 역시 식물인 척하는 냥짤로
난 식물이야 닥쳐!
ㅋㅋㅋㅋㅋㅋ 구경잘햇다 ㅌㅋㅋㅋ 줌짤이 웃기네
식쇼해서 데려왔는데 정작 부동산이 없어서 뻘쭘했던 나 자신 발견..어짜다 여기까지..
스킨답서스가 모범생인거 너무 잘어울리네ㅋㅋㅋㅋ 학명 알때 뭔가 똑똑해진 느낌 개공감
보로미르밈 개오랜만.... 반갑다ㅠ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개웃곀ㅎㅋㅎㅋ - dc App
24번어머니 ㅠㅠㅠ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21번, 알부카 스피랄리스 아니고, 알부카 콘코르디아나임.
오 첨 알았네 언젠간 키워보고 싶은 식물인데 가르쳐줘서ㄱㅅㄱㅅ 념글이라 수정은 못하는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