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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맞이하는 오후 햇빛이지만....
이제 10일 후 이사가면 올 수 없는 곳이라 벌써부터 그리워진다ㅜㅜ
이사 후 한달간은 향수병을 앓겠구나...
단점이 너무 많은 집이였어도 따사로운 햇빛이 좋았던 나의 보금자리였는데... 이제 안녕~
암튼,,
세탁기위는 오후의 빛이 가장 강하게 들이치는 장소~^^


꽃개 놓고 가요~
새해에도 꽃길만 걷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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